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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LG전자 상반기 스마트폰 모델로 발탁

중앙일보 2018.04.03 10:48
[사진 방탄소년단 페이스북]

[사진 방탄소년단 페이스북]

방탄소년단이 LG전자의 상반기 새 스마트폰 광고모델이 됐다. 3일 LG전자는 방탄소년단과 스마트폰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상반기 출시 예정인 프리미엄 스마트폰 광고는 물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알리는 역할을 한다.  
 
LG전자는 7명의 방탄소년단 멤버 각각의 특성을 살려 LG 스마트폰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표현할 계획이다.
 
방탄소년단이 발탁된 이유는 무엇일까. LG전자 측은 "꾸준한 노력과 탄탄한 실력으로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로 거듭난 방탄소년단과 함께 높은 완성도와 차원이 다른 편리함을 갖춘 LG전자 스마트폰의 이미지를 새롭게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LG전자는 "방탄소년단은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주요 시장인 미국과 유럽, 중남미 등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어 후광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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