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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레톤 첫 금 윤성빈과 함께…한국 P&G, 팬 사인회 열어

중앙일보 2018.04.02 15:13
한국 P&G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로 스켈레톤 금메달을 획득하며 동계스포츠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윤성빈 선수와 함께 팬 사인회를 했다.
 
P&G 땡큐맘 캠페인의 후원 선수이기도 한 윤성빈 선수는 롯데마트 잠실점에서 진행된 “스켈레톤 황제 윤성빈과 함께하는 팬 사인회”에 참석하여 2018 평창 올림픽의 감동을 팬들과 함께 다시 한번 나눴다.
 
행사 현장에서는 윤성빈 선수의 빅토리 세리모니와 함께 기념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비롯하여 SNS 공유이벤트 및 P&G 제품구매 시 사은품 추가 증정 행사 등 다양한 현장행사도 펼쳐져 봄 기운 가득한 주말 오후, 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이 날 팬사인회는 윤성빈 선수를 만나기 위해 찾아온 수 많은 인파로 북새통을 이루며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윤성빈 선수는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두 손을 번쩍 들어올리는 금메달 획득 당시의 빅토리 세리모니를 재현하여 현장을 찾은 많은 팬들에게 뜨거운 환호를 받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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