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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외교관 추방 당하자 영사관 폐쇄 … 미·러 ‘신냉전’

중앙일보 2018.04.02 00:35 종합 16면 지면보기
외교관 추방 당하자 영사관 폐쇄 ... 미·러 ‘신냉전’

외교관 추방 당하자 영사관 폐쇄 ... 미·러 ‘신냉전’

외교관 추방 당하자 영사관 폐쇄 ... 미·러 ‘신냉전’

외교관 추방 당하자 영사관 폐쇄 ... 미·러 ‘신냉전’

영국에서 발생한 전직 러시아 스파이 독살 시도와 관련, 미국에서 추방 명령을 받은 러시아 외교관 60명과 그 가족 등 총 171명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워싱턴에 있는 대사관을 떠나면서 러시아 국기를 펼쳐 보이고 있다. 폐쇄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주재 미국 영사관에서 같은 날 성조기가 내려지고 있다(아래 사진). 러시아는 미국에 맞서 자국 내 미국 외교관 약 60명을 추방하기로 했다. [AP,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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