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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서 포착된 전현무♥한혜진의 비밀 열애

중앙일보 2018.03.31 12:03
[사진 MBC '나혼자 산다']

[사진 MBC '나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전현무·한혜진이 둘만의 신호를 주고받는 모습이 포착됐다.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다니엘 헤니 초청으로 미국 로스엔젤레스(LA)로 떠난 무지개 멤버들(전현무·한혜진·박나래·이시언·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촬영을 위해 지난 1월 26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촬영 당시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은 알려지지 않았다. 전현무와 한혜진은 2017 MBC 방송연예대상을 준비하며 급속도로 친해졌고 사귀게 된 것으로 전해진다. 열애 사실은 지난달 27일 알려졌다.
 
[사진 MBC '나혼자 산다']

[사진 MBC '나혼자 산다']

[사진 MBC '나혼자 산다']

[사진 MBC '나혼자 산다']

 [사진 MBC '나혼자 산다']

[사진 MBC '나혼자 산다']

출국 비행기에서 전현무는 휴대전화를 톡톡 치며 한혜진에게 '메시지를 보라'는 신호를 했다. 이를 확인한 한혜진은 미소를 지었다. VCR로 이 모습을 뒤늦게 확인한 전현무와 한혜진은 제작진을 향해 "이런 식으로 할 거냐"고 따졌다. 박나래는 "모스 부호 아니냐"고 했다.
 
[사진 MBC '나혼자 산다']

[사진 MBC '나혼자 산다']

미국에서도 두 사람의 비밀 연애는 계속됐다. 이동하면서 차를 타거나 배를 탈 때도 전현무와 한혜진은 서로의 옆에 앉았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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