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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개무룩' 달리야 어서와~

중앙일보 2018.03.30 16:09
지역 아동 초청행사가 30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홍보전망대에서 열렸다. 정일영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어린이들에게 '달리'를 소개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지역 아동 초청행사가 30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홍보전망대에서 열렸다. 정일영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어린이들에게 '달리'를 소개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30일 오후 인천공항 제2 터미널 홍보전망대에서 개무룩 '달리'와 지역 아동이 함께하는 초청행사가 펼쳐졌다.
'달리'는 페이스북 페이지 팔로워 17만 8000여 명의 SNS 스타이다.
과거 사고로 다리를 잃었던 달리는 주인에게 버림을 받은 유기견으로 새로운 가족에 입양된 반려견이다.
정일영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정일영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아이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달리' . 오종택 기자

아이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달리' . 오종택 기자

'달리'가 유모차에 앉아 아이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오종택 기자

'달리'가 유모차에 앉아 아이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오종택 기자

길 안내하는 AI로봇 '웰커밍'이 아이들을 행사장으로 안내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길 안내하는 AI로봇 '웰커밍'이 아이들을 행사장으로 안내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빈 접시를 바라보며 시무룩한 표정으로 찍힌 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개무룩' 강아지로 불렸다. 
개무룩 '달리'는 지난해 3월 인천공항 최초로 명예홍보견으로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다.
'달리'는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이날 초청된 아이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다. 
초청행사에는 정일영 인천공사사장이 '달리'와 함께 깜짝 출연해 생일을 맞은 어린이에게 즉석 생일 파티가 열리기도 했다.
SNS에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개무룩'

SNS에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개무룩'

SNS에서 인기를 한 몸에 받은 '달리' 모습

SNS에서 인기를 한 몸에 받은 '달리' 모습

이날 행사는 성공적인 인천공항 제2 여객터미널 개장을 기념하고, 인천공항의 대표명소로 자리 잡은 홍보 전망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열렸다.
사람의 목소리를 인지해 길을 안내하는 AI로봇  '웰커밍'이 아이들을 행사장으로 안내하기도 했다.
 
오종택 기자 
 
서소문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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