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한국이 세계에서 57번째로 행복한 나라로 조사됐다. 1위는 북유럽 핀란드가 차지했다.
유엔 산하 자문기구인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는 전 세계 156개국을 상대로 국민 행복도를 조사한 결과를 담은 ‘2018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10점 만점에 5.875점으로 57위에 올랐다. 작년에는 5.838점을 획득, 55위를 기록한 한국은 올해 점수가 약간 올랐으나 순위는 2계단 떨어졌다. 한국은 평가 주요 항목 중 선택의 자유와 부패에 대한 인식부문에서 낮은 평가를 받았다. 일본이 54위를 차지했고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대만이 6.441점으로 가장 높은 순위인 26위에 올랐다.  

http://news.joins.com/issue/10871

관련기사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