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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인천 부개동 10년 만에 선보이는 새 아파트

중앙일보 2018.03.30 00:02 Week& 6면 지면보기
코오롱글로벌은 인천 부평구 부개2동에 부평 코오롱하늘채(투시도)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32층 7개 동, 전용면적 34~84㎡ 922가구 규모로, 이 중 55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인천 부개동에 10년 만에 선보이는 새 아파트다.
 

부평 코오롱하늘채

단지 반경 1㎞ 안에 지하철 1호선 부개역이 있고 7호선 삼산체육관역, 인천지하철 1호선 부평시장역이 가깝다. 인근에 외곽순환도로 중동·송내IC와 GTXB노선 부평역(예정) 등이 있다. 단지 주변에 부광초·부내초·부흥초, 부평여중, 부개여고·부광여고·부개고 등 10여 개 학교가 밀집해 있다. 부평시장과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현대백화점, 상동호수공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코오롱글로벌만의 저층 특화설계인 ‘시그니처 평면’이 수도권에서 처음으로 적용된다.
 
전 가구는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반복적인 주동 구조로 동 간섭을 최소화했다. 전용 34㎡는 슬라이딩 도어로 개방감을 높인 투인원 타입, 거실과 방 분리형인 투웨이 타입, 셰어하우스로 임대가 가능한 투룸 등 3가지 선택형 확장평면으로 구성된다.
 
전용 71·72·84㎡ 또한 공간 활용도 극대화 설계가 적용된다. 전 가구 LED조명, 원패스시스템, 전 가구 지하주차장 창고 등이 제공된다.
 
단지 내 휴게공간·커뮤니티 등도 풍부하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402번지에 운영 중이다.
 
문의 1899-0313
 
이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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