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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바오젠거리 인근 제주시 핵심 생활권

중앙일보 2018.03.30 00:02 Week& 7면 지면보기
대보건설은 제주시 연동에 연동 하우스디 어반 오피스텔(조감도)을 분양 중이다. 지하 4층~지상 17층, 전용 27~39㎡ 330실 규모다. 타입별로 27㎡B 105실, 27㎡C 60실, 30㎡D 30실, 39㎡A 120실, 39㎡E 15실이다. 원룸 구조 스튜디오 타입과 2베이 1.5룸 위주로 구성돼 있다.
 

연동 하우스디 어반 오피스텔

특히 27㎡B 와 39㎡E는 원룸 구조 스튜디오 타입이지만 주방·욕실·수납공간 등을 가운데에 배치하고 침실과 거실을 분리해 체감상 1.5룸처럼 활용할 수 있다. 39㎡A는 2bay 1.5룸과 대면형 주방, 독립형 욕실 등으로 설계해 고급스럽다. 지하층에는 주차장, 지상 1·2층엔 상업시설(연면적 2238㎡), 지상 3~17층엔 오피스텔이 각각 들어선다.
 
제주시 핵심 생활권에 입지한데다 인근에 제주국제공항과 18개 노선 버스정류장, 삼무로(왕복 4차선) 등이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단지 반경 1㎞ 안에 이마트·롯데마트·바오젠거리·롯데시티호텔(면세점)·신라면세점·제주한라병원·제주도청 등이 있다.
 
인근에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와 오라관광단지 개발이 예정돼 있어 배후수요 증가가 기대된다.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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