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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도시개발지 옆 용문역세권 전원주택

중앙일보 2018.03.30 00:02 Week& 4면 지면보기
경기도 양평에 양평 5차 벨에어(조감도)가 분양 중이다. 벨에어는 예술인마을로 알려진 전원주택 단지로 2011년부터 4차까지 약 100가구가 입주했다. 5차는 대지 1만8181㎡ 총 45필지로 땅은 255~601㎡로 분양된다. 건축은 가구별로 109~158㎡, 5개 타입으로 진행된다. 단지는 추읍산과 흑천을 품은 배산임수 입지다. 용문역 역세권인데다 양평~화도 고속도로(2020년 개통)와 서울 송파~양평 고속도로(2023년 개통)가 예정돼 서울 접근성이 더 좋아진다. 주변에 용문중·고교와 다문초·경기영어마을·마트·재래시장·5일장·용문국민체육센터·면사무소·우체국·병원·은행 등이 있다. 인근 용문면 다문리 766번지 일대에 용문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계획이 확정돼 수혜가 기대된다. 양평군은 이 계획안을 지난해 12월 결정 고시했다. 양평군은 용문 다문리 2번지 일대에 행정타운도 짓고 시외버스터미널 이전도 고려 중이다. 
 

양평 5차 벨에어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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