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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리서치 경쟁력, 글로벌 제휴 통한 차별화한 금융 서비스

중앙일보 2018.03.30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9면 지면보기
삼성증권은 4차산업 중심으로 성장하는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고객을 위한 금융상품과 서비스 제공에 주력한다.
삼성증권은 은행에서만 운용하던 법인자금인 스마트 머니의 움직임에 맞춰 ‘법인토탈서비스’를 강화한 다. 지난해 수임한 계약 55건 중 절반이 이를 통한 것일 정도로 호응이 좋다. [사진 삼성증권]

삼성증권은 은행에서만 운용하던 법인자금인 스마트 머니의 움직임에 맞춰 ‘법인토탈서비스’를 강화한 다. 지난해 수임한 계약 55건 중 절반이 이를 통한 것일 정도로 호응이 좋다. [사진 삼성증권]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자산배분전략담당+투자전략센터의 삼각 리서치 체제를 기반으로차별화된 글로벌 포트폴리오 투자 기반을 갖췄다. 이에 더해 해외 유수의 리서치사, 글로벌 금융사와 제휴를 확대해 현지투자정보와 상품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4차산업과 혁신기업 중심의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를 주제로 ‘Buy Global’ 우수 고객 세미나를 개최해 최신 트렌드를 확인할기회도 제공한다. 탄탄한 리서치를 기반으로 올해 들어 삼성증권 해외주식 추천종목 수익률은 6.77%로 시장보다 세 배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증권은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오픈해 환전을 기다리는 번거로움 없이 해외주식을 매매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코스맥스등 국내 기업과 ‘헬스케어&뷰티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MOU’를 맺고 혁신 성장선도 기업으로 나섰다.
 
삼성증권은 은행에서만 운용하던 법인자금인 ‘스마트 머니’의 움직임에 맞춰 ‘법인토탈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법인 전담 어드바이저리 컨설팅 및 고객별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해 수임한 55건의 계약 중 이를 통해계약한 딜이 절반에 이를 정도로 호응이높다.
 
스마트채널도 최적화된 투자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원스톱으로 상품 매수와자산배분까지 가능한 온라인 자산관리 플랫폼을 제공하며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IB와 연계를 통해 국내외 실물자산과연계한 유동화 상품을 출시하며 차별화된 상품경쟁력도 인정받고 있다. 예탁자산 1억원 이상 고액개인고객 자산 100조원을 돌파하며 자산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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