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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보험료 줄이고 보장 강화한 종신보험

중앙일보 2018.03.30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교보생명의 ‘(무)교보스마트플랜종신보험’은 보험료 부담은 줄이고 보장을 강화한 신개념의 종신보험이다.
 

교보생명

일정 기간 해지환급금을 줄인 대신 보험료를 대폭 낮춘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 상품이다. 경제 활동기에는 저렴한 보험료로 사망을 보장하고 은퇴기에는 생활자금 전환을 통해 안정적인 노후를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무)교보스마트플랜종신보험은 보험료 부담은 줄이고 보장을 강화한 신개념의 종신보험으로 일정 기간 해지환급금을 줄인 대신 보험료를 낮춘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 상품이다. [사진 교보생명]

무)교보스마트플랜종신보험은 보험료 부담은 줄이고 보장을 강화한 신개념의 종신보험으로 일정 기간 해지환급금을 줄인 대신 보험료를 낮춘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 상품이다. [사진 교보생명]

이 상품은 특히 종신보험에 가입하고 싶어도 비싼 보험료 때문에 가입을 망설였던 젊은 고객의 니즈를 반영했다. 종신보험 가입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20~30대의 보험료 할인 폭을 확대해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젊은 세대가 더 만족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고객이 은퇴시점(55·60·65세 중 택일)을 정하면 해당 시점 10년 전까지는 해지환급금을 일반상품 대비 30%만 적립한다. 이후 해지환급금이 매년 7%씩 10년간 단계적으로 늘어나 은퇴 시점에는 일반 상품과 동일해진다. 해지환급금을 줄인 대신 보험료는 크게 내렸다. 20~30대 고객이 이 보험에 가입할 경우 기존 종신보험보다 20~30%가량 보험료가 내려간다.
 
은퇴시점까지 보험을 잘 유지했다면 그동안 쌓인 적립금의 3%를 장기유지보너스로 추가 적립해준다. 이렇게 쌓인 적립금은 노후준비가 필요한 은퇴 이후 생활자금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사망보험금에서 최소 장례비 수준(10%)만 유지하고 나머지를 최대 20년 동안 생활자금으로 전환해 받을 수 있다. 중도에 생활자금 전환 취소나 변경도 가능하다.
 
노중필 교보생명 상품개발팀장은 “보험 가입 여력이 부족한 젊은 층에 가성비는 물론이고 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까지 제공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전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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