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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고객 자녀 신체·심리 분석 통해 성장정보 제공 앱 호평

중앙일보 2018.03.30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삼성화재의 ‘마이키즈 컨설팅 앱’이 자녀를 둔 고객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마이키즈 컨설팅 앱은 자녀의 신체와 심리상태를 분석해 바른 성장정보를 제공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삼성화재

마이키즈 컨설팅 앱은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보험설계사)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마음건강’프로그램은 ‘마음건강’과 ‘신체건강’ 두 가지 메뉴로 구성돼 있다. 자녀의 성향과 사회성을 알아보는 검사이며, 자녀심리 전문가인 서천석 박사 연구팀에서 개발한 21개월부터 만 15세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심리검사 도구다.
 
'마이키즈 컨설팅 앱'은 자녀의 성향과 사회성을 알아보는 검사로 신체와 심리상태를 분석해 바른 성장 정보를 제공해주는 프로그램이며 삼성화재 RC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사진 삼성화재]

'마이키즈 컨설팅 앱'은 자녀의 성향과 사회성을 알아보는 검사로 신체와 심리상태를 분석해 바른 성장 정보를 제공해주는 프로그램이며 삼성화재 RC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사진 삼성화재]

앱을 통해 터치 몇 번으로 간편하게 상담을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웹사이트에서 풀버전(150문항 수준)으로 진행할 수 있는 무료 자녀 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다. 특히 ‘마음건강’ 프로그램 체험 고객에게는 정서적 안정감, 사회성, 리더십, 학습관리, 창의성 등 자녀 심리검사 풀버전과 분석결과 보고서를 확인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신체건강 프로그램은 자녀 및 부모의 생활습관, 가족력 등을 바탕으로 현재 발달상태뿐만 아니라 미래 예측키, 성인 예상 비만도 등 성장발달과 아동 청소년기 및 성년기의 질병 위험을 예측해볼 수 있다. 성주헌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연구팀에서 개발했으며, 만 15세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한다. 권태은 삼성화재 모바일TF 파트장은 “삼성화재 마이키즈 컨설팅 앱은 보험업계 최초로 자녀 컨설팅에 초점을 맞춘 전용 앱”이라며 “지난해 6월 오픈 후 월평균 1000명이 넘는 고객이 이용하고 있으며, 새 학기에 맞춰 자녀의 마음을 돌아보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화재 ‘마이키즈 컨설팅 앱’ 관련 더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RC에게 문의하면 된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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