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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쿼트러플 역세권, 도심 속 쾌적한 자연환경

중앙일보 2018.03.30 00:02 Week& 3면 지면보기
GS건설이 서울 마포구 염리3구역에서 재개발 아파트인 마포프레스티지자이(투시도)를 공급한다. 지하 5층~지상 27층 18개 동, 전용 42~114㎡ 1694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 59㎡ 142가구, 84㎡ 189가구, 114㎡ 6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교통여건이 좋다. 단지 인근에 지하철 2호선 이대역·아현역이, 5호선 애오개역·공덕역이 지난다. 특히 공덕역은 5호선·6호선·공항철도·경의중앙선이 교차하는 쿼트러플 환승역이다. 주변 신촌로·마포대로·강변북로를 이용할 경우 광화문·종로·여의도·상암DMC 등의 업무·상업지구로 접근이 쉽다. 숭문중·고, 서울여중·고, 한서초·이화여대·서강대·홍익대 등과 신촌현대백화점·CGV·신촌세브란스병원·마포아트센터 등의 이용도 편하다. 단지 안에 엘리시안가든·힐링가든·자이안센터(수영장·피트니스센터·실내골프연습장·샤워실·독서실 등)가 조성된다.
 

마포프레스티지자이

염리3구역이 포함된 아현뉴타운은 재개발 사업이 마무리 단계로 접어든 도심 속 신도시다. 주변이 남산·노고산·안산·인왕산으로 둘러싸이고 남측으로는 한강을 볼 수 있다. 뉴타운 안에 그린네트워크가 구축된다. GS건설은 마포 지역에 최근 10여년 동안 자이 브랜드 아파트 5300여 가구를 공급해 자이 브랜드타운으로 바꿔놓고 있다. 문의 2135-1694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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