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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리] 북한이 '빨간 맛'을 알아? 4월 평양은 '바운스'!

중앙일보 2018.03.28 07:00
 ▶ 세줄 요약
1. 우리나라 예술단 160여 명이 4월 초 북한 평양에서 2차례 공연하기로 결정. 4월 말 열릴 남북정상회담을 미리 축하하고 기념하는 행사
2. 작곡가 윤상이 이번 공연의 예술감독을 맡음. 조용필, 이선희, 최진희, 윤도현, 강산에, 김광민, 서현, 정인, 알리, 걸그룹 레드벨벳 등이 무대에 설 예정
3. 김정은 위원장이 공연을 직접 관람할지는 아직 미정. 평창 올림픽에 이어 남북 평화 무드가 이번 예술단 공연을 통해 제대로 꽃피우길!


기획: 고석희 에디터, 이준성 인턴  
ssullypeopl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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