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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개헌으로 얼어붙은 국회에 봄은 찾아 왔다!

중앙일보 2018.03.25 06:00
국회 의원동산의 산수유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강정현 기자

국회 의원동산의 산수유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강정현 기자

국회 의원동산의 산수유가 제일먼저 꽃 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강정현 기자

국회 의원동산의 산수유가 제일먼저 꽃 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강정현 기자

꽃피는 3월
30여년 만의 개헌을 준비하고 있는 국회에도 봄이 찾아왔다.
 국회 의원동산의 목련이 금방이라도 꽃망울을 터뜨릴것 같다. 강정현 기자

국회 의원동산의 목련이 금방이라도 꽃망울을 터뜨릴것 같다. 강정현 기자

 국회 의원동산의 목련이 금방이라도 꽃망울을 터뜨릴것 같다. 강정현 기자

국회 의원동산의 목련이 금방이라도 꽃망울을 터뜨릴것 같다. 강정현 기자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번지 국회의사당은 국회의원들이 법을 만드는 곳이다.
현재 의사당은 1975년에 개관했다. 

24절기를 상징하는 24개의 기둥이 떠받치고 있는 국회의사당은 당시 아시아 최대 건물로
총 33만 제곱미터 대지 위에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웅장함을 자랑하고 있다.
국회에는 의사당 본청 건물 외에 의원회관, 헌정기념관, 도서관 등 부속건물도 있지만 
조경이 잘 갖춰진 의원동산도 있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국회의사당 본관 앞 잔디밭 화단에서 겨울을 보낸 돌단풍이 꽃대를 올리고 있다. 강정현 기자

국회의사당 본관 앞 잔디밭 화단에서 겨울을 보낸 돌단풍이 꽃대를 올리고 있다. 강정현 기자

 국회의사당 본관 앞 잔디밭 화단에서 겨울을 보낸 돌단풍이 꽃대를 올리고 있다. 강정현 기자

국회의사당 본관 앞 잔디밭 화단에서 겨울을 보낸 돌단풍이 꽃대를 올리고 있다. 강정현 기자

국회의사당 본관앞 잔디밭 화단에서 겨울을 보낸 수선화도 파릇파릇 돋아났다. 강정현 기자

국회의사당 본관앞 잔디밭 화단에서 겨울을 보낸 수선화도 파릇파릇 돋아났다. 강정현 기자

매년 2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국회.
오는 4월 여의도 벚꽃 축제가 시작되면 국회 주변은 또 많은 사람으로 붐빌 예정이다. 
국회의사당 본관 앞의 개나리도 앞다투어 피고 있다. 강정현 기자

국회의사당 본관 앞의 개나리도 앞다투어 피고 있다. 강정현 기자

국회의사당 본관 앞 개나리도 봄을 알리고 있다. 강정현 기자

국회의사당 본관 앞 개나리도 봄을 알리고 있다. 강정현 기자

때 이른 감이 있지만, 국회에도 봄은 찾아왔다.  
개헌으로 분주한 여야도 이번 봄에는 진정으로 화합할 수 있는 봄이 되길 기대해본다. 강정현 기자
국회 의원동산 사랑재 앞 벚나무도 화려한 벚꽃 축제를 앞두고 꽃눈을 키우고 있다. 강정현 기자

국회 의원동산 사랑재 앞 벚나무도 화려한 벚꽃 축제를 앞두고 꽃눈을 키우고 있다. 강정현 기자

국회를 방문한 까치들이 봄 햇살을 맞으며 줄지어 본관앞을 산책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국회를 방문한 까치들이 봄 햇살을 맞으며 줄지어 본관앞을 산책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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