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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유럽…참좋은여행, 코카서스 3국 일주 제안

중앙일보 2018.03.23 14:55
국내 대표 직판여행사 참좋은여행(대표 이상호)이 코카서스 3국 여행을 제안했다.  
 
'캅카스', 영어로 코카서스는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아르메니아 3개국을 일컬어 부르는 말로 카스피해와 흑해의 사이에 있어 따뜻한 겨울, 습하지 않은 여름 날씨로 전 세계의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지역이다. 국내에는 다른 유럽 국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지만, 참좋은여행이 3개국을 깊고 자세히 들여다보는 코카서스 일주 상품을 선보이며 관심을 받고 있다.  
 
아제르바이잔의 수도인 바쿠를 시작으로 실크로드 교역의 중심지였던 셰키, 만년설을 볼 수 있는 조지아의 카즈베기, 2~4세기 아르메니아 왕국의 수도였던 에치미아진까지 10일을 꼬박 둘러보는 알찬 일정이다.  
 
천혜의 절경과 신성함이 느껴지는 문화 유적지뿐만 아니라 아제르바이잔의 전통 요리 사즈, 만두와 비슷한 조지아의 킹칼리, 아르메니아의 화덕 요리 라마준 등 독특하고 다양한 현지 특식까지 맛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참좋은여행의 코카서스 3국 일주 패키지를 다녀온 고객들은 "날씨도 자연경관도 아름다워서 '여기는 못 가봤다'하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한다", "흔치 않은 여행을 하게 해준 여행사에 감사하다" 등의 후기를 남기며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코카서스 3국 일주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참좋은여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문의도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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