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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루탄 터진 코소보 국회…이유 보니

중앙일보 2018.03.23 11:03
[사진 BBC 유튜브 캡처]

[사진 BBC 유튜브 캡처]

코소보 의회 야당 의원들이 21일(현지시간) 몬테네그로와의 국경 경계에 관한 법안 통과에 반대하며 최루탄을 던져 의사 진행이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한 야당 의원 석에서 연기를 발사하기 시작한 최루탄은 이내 국회 내부를 연기로 가득 메웠다. 야당 의원은 자리에 있던 최루탄을 의장석 가까이로 던지는 등 법안 통과에 극렬한 반대 의사를 표했다. 
 
코소보 의회에서 최루탄이 터진 건 처음 있는 일이 아니다. 지난 2015년과 2016년에도 일부 야당의원들이 최루탄은 물론 후추 스프레이까지 살포해 의회를 난장판으로 만든 바 있다.
[사진 BBC 캡처]

[사진 BBC 캡처]

[사진 BBC 캡처]

[사진 BBC 캡처]

[사진 BBC 캡처]

[사진 BBC 캡처]

[사진 BBC 캡처]

[사진 BBC 캡처]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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