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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g Collection] 모던 스타일에 하이엔드 감성 더했다…이 세상 단 하나뿐인 스니커즈

중앙일보 2018.03.23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이탈리아 럭셔리 남성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트리플 스티치(Triple Stitch)’ 스니커즈의 MTO(Made To Order : 주문제작) 서비스를 시작한다.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트리플 스티치 스니커즈의 MTO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 에르메네질도 제냐]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트리플 스티치 스니커즈의 MTO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 에르메네질도 제냐]

 

에르메네질도 제냐

현대적인 스타일과 하이엔드 감성이 조화를 이룬 트리플 스티치 스니커즈는 레이스업 대신 발등 부분에 세 개의 X형 엘라스틱 밴드를 적용한 감각적인 슬립 온 스타일이 눈에 띈다. 스니커즈의 뒷굽과 밑창 부분에는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최상위 브랜드인 ‘꾸뛰르 컬렉션’을 상징하는 세 개의 X 로고를 새겨 디테일을 더했다.
 
2018년 봄 여름 시즌 에르메네질도 제냐 ‘트리플 스티치’ 스니커즈는 MTO 서비스를 통해 디자인 디테일은 유지하되 다양한 소재를 사용해 더욱 럭셔리한 감각을 전한다. MTO 서비스는 고객 취향에 맞게 다양한 소재와 디테일을 반영해 상품을 주문,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송아지 가죽 소재는 물론 오스트리치, 엘리게이터 등 이그조틱 레더 소재를 포함해 다양한 소재와 컬러 중에서 골라 나만의 취향과 개성을 반영한 단 하나의 스니커즈를 제작할 수 있다. 발등의 엘라스틱 밴드와 슈즈의 아웃솔, 그리고 토 부분에만 스웨이드 또는 이그조틱 레더 소재를 적용하거나, 제냐 브랜드만의 시그니처 레더 소재인 ‘펠레 테스타’를 선택해 디자인 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영문 이니셜을 새기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독특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가 조화를 이룬 트리플 스티치 스니커즈는 캐주얼 룩뿐만 아니라 격식을 갖춘 포멀 룩에도 세련된 스타일 포인트를 더해 준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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