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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 새 봄엔 전지현처럼… '핏스피레이션' 입으면 운동 욕구도 UP

중앙일보 2018.03.23 00:02 7면 지면보기
봄을 맞아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운동 자극 패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건강한 삶을 자극하는 이미지나 글을 의미하는 ‘핏스피레이션(Fit+inspiration의 합성어)’에서 영감을 받은 애슬레저(Athleisure)룩으로 탄탄한 보디라인과 여성미를 강조한 패셔너블한 제품이다.
 

네파

최근 운동하는 여성이 늘어나면서 운동할 때도 예뻐 보이고 싶어하는 여성의 마음을 자극하는 애슬레저룩도 유행하고 있다. 예쁜 운동복이 운동에 대한 동기를 자극하는 ‘핏스피레이션’으로 여겨지면서 스타일리시한 다양한 기능성웨어가 출시되고 있다. 특히 건강한 몸매 라인을 드러내는 핏을 강조한 제품이 눈길을 끈다.
 
건강한 삶을 자극하는 네파 모델 전지현의 핏스 피레이션 화보 이미지. ‘운동 자극 패션’으로 탄 탄한 보디라인과 여성미를 강조했다 . [사진 네파]

건강한 삶을 자극하는 네파 모델 전지현의 핏스 피레이션 화보 이미지. ‘운동 자극 패션’으로 탄 탄한 보디라인과 여성미를 강조했다 . [사진 네파]

네파는 올해 신제품에서 스타일리시함을 더욱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보디라인을 잡아줘 핏감이 뛰어난 기능성웨어 시리즈인 ‘프리모션’을 비롯해 2018년 패션 메가트렌드 컬러인 ‘울트라 바이올렛’ 계통의 오키드 컬러 컬렉션, 실용적인 기능성에 세련된 파스텔톤 컬러감이 돋보이는 방풍재킷과 폴로티셔츠 등 제품을 출시했다.
 
네파는 보디라인을 잡아주는 핏과 활동성이 뛰어난 기능성웨어 시리즈 ‘프리모션 라인’을 출시했다. 네파 프리모션은 탄탄한 몸매를 강조해 날씬해 보이는 ‘핏’과 인체공학적 설계로 근육을 잡아줘 착용감과 활동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특히 여성용 재킷의 경우 보디라인을 잡아주는 핏으로 인해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하는 일명 ‘보디쉐딩(Body Shading)’ 효과로 광고모델인 전지현처럼 보다 날씬해 보이는 ‘전지현 재킷’이나 ‘보디쉐딩 재킷’ 등으로 불리고 있다.
 
올해 업그레이드된 프리모션(사진)은 등과 어깨 라인을 잡아줘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하는 ‘스파이럴 라인’과 신체부위별 최적화된 소재로 핏감과 착용감을 높이는 ‘보디맵핑’ 기술, 상하좌우 네 방향으로 늘어나 신축성이 뛰어난 ‘4way stretch’ 소재와 통기성이 뛰어난 ‘메시’ 소재를 적용해 기능성을 강화했다. 보디라인에 밀착된 날씬해 보이는 핏과 오키드나 퍼플네이비 등 트렌디한 컬러까지 갖춰 봄철 아웃도어 활동 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재킷과 같이 입을 수 있는 팬츠 제품도 함께 구성해 전체적인 핏감과 기능성을 극대화했다.
 
나들이 계절 봄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나갈 때의 복장이 고민이라면 휴대가 간편하면서 실속 있는 기능성을 갖춘 네파 키즈 봄나들이 재킷을 추천한다. 네파 키즈 제피로스 방풍재킷은 가로 절개의 컬러블록이 돋보이는 컬러풀한 방풍재킷이다. 테프론으로 발수코팅해 생활 방수 기능을 갖췄다. 등판 벤틸레이션과 메시 안감을 사용해 통기성을 높여 야외 활동 시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네파 키즈 센트로 방풍재킷은 실용적인 기능성에 자유롭게 코디가 가능한 기본핏으로 나와 간편하게 입기 좋은 방풍재킷 아이템이다.
 
정동혁 네파 마케팅본부 전무는 “여성 소비자의 경우 운동복을 입기 위해 운동을 한다고 할 정도로 예쁜 운동복이 운동에 있어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이러한 여심을 사로잡기 위해 아웃도어 및 스포츠 브랜드에서 날씬해 보이는 슬림핏이나 화려한 색감의 패셔너블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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