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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용필·레드벨벳 등 160명 31일 방북

중앙일보 2018.03.21 01:17 종합 1면 지면보기
예술단 평양 공연을 위한 실무접촉

예술단 평양 공연을 위한 실무접촉

‘예술단 평양 공연을 위한 실무접촉’ 남측 수석대표 윤상 음악감독(오른쪽)과 북측 대표인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이 20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 마련된 회의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이날 남북은 가수 조용필과 이선희, 최진희, 걸그룹 레드벨벳 등이 포함된 160명의 예술단을 파견하는 데 합의했다. 예술단은 3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나흘간 방북해 두 차례 공연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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