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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공부+] 교육 전문가 일대일 관리 미국 명문대 진학 길잡이

중앙일보 2018.03.21 00:02 Week& 2면 지면보기
미국 조기유학의 성패는 방과 후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에선 오후 3시쯤이면 학교수업이 끝나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비리그(미국 북동부에 있는 명문 사립대학 8개) 입학을 목표로 한다면 SAT I, SAT II, AP, 방과 후 활동(Extracurricular activities)을 신경 써서 준비해야 한다. 방과 후 별도 수업과 함께 전략적 준비가 필요한 이유다.
 

YBM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

‘YBM 프리미엄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은 YBM 미국 교육 전문 컨설턴트가 학생의 특성과 관심사를 파악해 아이비리그 진학까지의 장기적인 로드맵을 제시한다. 또 세부 단기 목표를 설정해 내신 성적부터 다양한 활동까지 학생을 일대일로 밀착 관리해 준다. 프로그램 참가 학생은 방과 후 5시간 동안 수업에 참여하며 내신 성적을 상위 5% 이내로 유지하는 데 주력할 수 있다. 대입 시즌엔 입학시험에 대비한다. 또 방과 후 수업을 통해 학교 내신 성적을 관리하고 명문대 입시에 필요한 SAT, AP, TOEFL 같은 시험에 대비하는 학습을 지도받는다.
 
 
미 교육도시 어바인 중·고교서 공부
 
어바인의 알리소 비에호 중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

어바인의 알리소 비에호 중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

이 프로그램은 미국의 ‘강남 8학군’이라 불리는 교육도시 어바인(Irvine)에서 진행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이 지역은 잘 정비된 도로, 안전한 치안을 자랑한다. 매년 인기 있는 조기유학 도시로 꼽힐 정도다. 어바인은 한국인을 비롯한 동양인이 많이 거주한다. 이들 학교의 국제학생 비율은 2% 정도에 불과한데 현지 미국 학생도 선호하는 사립학교이기 때문이다. 학업 분위기가 잘 조성됐고 인근 거주 환경도 쾌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YBM 프리미엄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 참가 학생은 어바인의 알리소 비에호 중학교(Aliso Viejo Middle School)를 비롯해 어바인 인근 도시(어바인에서 차로 20분 거리)인 샌 후안 카피스트라노(San Juan Capistrano)의 제이세라 가톨릭 고등학교(JSerra Catholic High School) 등 제휴된 중·고교 5~6곳에서 공부하게 된다.
 
 
 
24일 올해 9월학기 입학설명회 개최
 
관리형 유학은 기숙사 생활을 철저히 관리해 많은 시간을 학업에 할애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학생은 어바인의 기숙하우스에서 사감 선생님과 함께 생활한다. 학생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 쉽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상담받을 수 있다. 또 학업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조성돼 학생이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익힌다. 학부모는 매달 월간 보고서를 통해 자녀의 학교 성적, 기숙사 생활, 방과 후 수업 성적을 정기적으로 통보받는다. YBM조기유학센터는 2018학년 9월학기 미국 프리미엄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 참가생을 모집한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의 중상위권 학생을 대상으로 신청받는다. 이달 24일 오후 2시엔 YBM어학원 강남센터에서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선 YBM 미국 프리미엄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조기유학에 대한 궁금점을 학부모에게 자세히 상담해 줄 예정이다. 설명회 예약·문의는 YBM조기유학센터 대표번호(1688-0602) 또는 공식 홈페이지(www.ybmteensuhak.com)를 이용하면 된다.
 
 
정심교 기자 simky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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