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경제 브리핑] 공정위, 차명 주식 신고 안 한 부영 5개사 추가 고발

중앙일보 2018.03.15 00:02 경제 7면 지면보기
공정거래위원회가 ㈜부영 등 부영그룹 5개 회사를 주식소유현황 허위 신고 혐의(공정거래법 위반)로 14일 고발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이들 회사는 부영그룹 이중근(77) 회장과 아내 나길순 씨가 1983년~2013년 친척과 계열사 임원 등 73명의 명의를 빌려 주식을 차명 보유했는데도 이를 제대로 신고하지 않았다. 과태료는 공소시효가 끝나지 않은 2013년 혐의에 대해서만 총 2300만원이 내려졌다.

Innovation Lab

Branded Content

트렌드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