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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봄 불청객' 미세먼지로부터 심장 건강 지키는 비타민 B 복합제

중앙일보 2018.03.15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봄이 오며 불청객 미세먼지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다. 미세먼지는 호흡기 건강을 위협할 뿐 아니라 암 발병률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세먼지 대처 방법을 숙지하고 실천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임팩타민’은 일반 티아민에 비해 생체 이용률이 8배 높은 활성형 벤포티아민을 적용해 효과를 높였다. [사진 대웅제약]

‘임팩타민’은 일반 티아민에 비해 생체 이용률이 8배 높은 활성형 벤포티아민을 적용해 효과를 높였다. [사진 대웅제약]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려면 비타민 B에 주목할 만하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미세먼지로 인한 심장 건강 악화를 비타민 B로 상당 부분 상쇄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B6·B9·B12는 항염·항산화작용을 통해 초미세먼지로 인한 산화적 스트레스 및 염증을 감소시키고 DNA 메틸화(유전자 발현을 조절)를 정상화시키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미세먼지로 인한 심혈관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비타민 B군을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양한 식품을 충분히 먹는 것이지만 일반 식사량만으로는 비타민 B군을 제대로 섭취하기 어렵다. 따라서 B군 각 성분을 고르게 함유한 고함량 비타민 B군 복합제를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비타민 B군 복합제를 구입할 때는 비타민 B1 티아민이 푸르설티아민이나 벤포티아민으로 함유돼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티아민은 역할이 다양해 소량이지만 꼭 필요한 반면 체내 흡수율이 낮다. 푸르설티아민이나 벤포티아민은 티아민의 흡수율을 높인 활성형 비타민 형태다. 벤포티아민은 일반 티아민 대비 8배, 푸르설티아민 대비 4배 높은 생체 이용률을 보인다. 이 밖에 목 넘김이 편한 제형인지, 비타민 특유의 냄새를 막아주는 코팅 처리가 됐는지도 살펴보는 것이 좋다.
 
고함량 비타민 B 복합제로는 대웅제약의 ‘임팩타민’이 대표적이다. 고품질·고순도 원료를 사용했을 뿐 아니라 차별화된 제조공정을 통해 빛과 수분에 민감한 비타민 B의 함량 저하를 방지했다. 일반 티아민 대비 생체 이용률이 8배 높은 활성형 벤포티아민을 적용해 효과를 높인 것도 특징이다.
 
▶체력 회복과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주는 ‘임팩타민 파워’ ▶성장기 청소년의 신체와 두뇌 건강을 돕는 ‘임팩타민파워A+’ ▶눈의 피로, 어깨 결림과 구내염 등의 증상 개선을 돕는 ‘임팩타민 프리미엄’ ▶고함량 종합영양제로 중장년층을 위한 ‘임팩타민 실버’ 등의 라인업을 갖춰 연령과 증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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