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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창립34주년 기념예배 열고 '바른 신앙인' 다짐

중앙일보 2018.03.15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은 14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창립 34주년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14일 '창립 34주년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사진 신천지예수교회]

신천지예수교회는 14일 '창립 34주년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사진 신천지예수교회]

이날 예배에는 이만희 총회장을 비롯한 12지파장, 국내외 사역자와 성도 2만 여 명이 참석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신천지예수교회 창립의 가치와 신앙인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1984년 3월 14일 안양 비산동 성전에서 시작했다. 성경 중심의 신앙생활을 강조하며 진리의 성읍(성경 중심), 공의와 공도(정도 운영), 최선의 성군(바른 성품)을 신조로 바른 신앙인 양육에 힘을 쏟고 있다.
 
또 신약성경 요한계시록에 이루어진 내용을 중심으로 성경 전권을 교육하며 30년 새 1666배 성장을 이뤘다. 현재 전 세계 19개국 135개 교회에서 복음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신천지 신학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1990년 서울 사당에 첫 개설한 후 국내외 약 400개 센터로 확대됐다. 이 외에도 타 교단과의 교리를 비교하는 ‘교리비교’, 성경 공부 기초과정 등 온라인 교육 콘텐트를 제공한다.
 
복음 전파와 함께 2003년부터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을 발족해 전국 곳곳에서 홀몸 어르신, 외국인 근로자, 장애우 등 소외 이웃을 위한 섬김을 실천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참 신앙인 창조’라는 사명으로 성도 교육에도 힘쓴다. 교회 입교 후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각종 성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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