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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김은교 kim.eungy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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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10명 중 7명은 "우리나라에서 안 좋은 차를 타면 무시당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엠브레인 트렌드 모니터가 최근 전국 만 19세~59세 자동차 보유자·운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68.9%가 “우리나라는 안 좋은 차를 타면 무시를 당할 가능성 높다”는 데 동의했다. 좋은 자동차를 타야 좋은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는 인식도 강했다. 10명 중 6명(59.5%)이 좋은 자동차가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고가의 자동차가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사회적 지위와 품격을 전달해줄 수 있다는 데도 절반 이상(53.7%)이 공감하며 ‘자동차는 이동 수단을 넘어서 사회적 지위를 표현하는 수단’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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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김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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