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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천리안위성 1호 운영 기간 2020년까지 2년 연장

중앙일보 2018.03.14 00:02 경제 7면 지면보기
궤도 위성인 천리안위성 1호의 운영 기간을 2020년까지 2년 연장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상 관측 등에 활용되는 천리안위성 1호의 설계수명은 이달 말까지다. 과기정통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지난해 9월 위성 연장 검토위원회를 꾸려 기술 점검을 했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천리안위성 1호 위성 본체 및 탑재체 등 모든 장비가 정상 작동하고 잔여 연료량도 충분히 남아있어 임무 연장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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