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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성 전 대법관, '이재용 상고심' 변호인 사임

중앙일보 2018.03.07 16:11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2월 5일 오후 서울구치소 정문을 나오는 모습.[중앙포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2월 5일 오후 서울구치소 정문을 나오는 모습.[중앙포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변론을 맡은 차한성 변호사가 7일 사임했다고 아시아경제가 보도했다.  
 
법무법인 태평양은 이날 "사회적 우려를 겸허히 받아들여 차한성 변호사에 대하여 담당변호사 지정을 철회하였다"라고 전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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