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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김현서 kim.hyeonseo12@joongang.co.kr

그래픽=김현서 kim.hyeonseo12@joongang.co.kr


정부가 2020년까지 모든 공공기관 웹사이트에서 ‘액티브X’ 등 플러그인 프로그램을 없애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여론조사업체 두잇서베이가 폐지 정책 성공 여부에 대한 생각을 물어보니 정부의 액티브X 폐지 정책이 성공할 것이라 답한 응답자는 23%로 나타나, 24%는 액티브X 없어져도 별도프로그램을 깔아야 할 것이라는 의견 밝혔고, 잘 모르겠다(29%), 실패한다(24%)는 의견의 비중도 높았다. 
한편 정부의 발표와 노력에도 국내 이용률 100대 사이트의 액티브X 프로그램 사용현황은 점점 나아지지만, 아직도 44%의 사이트는 액티브X 프로그램을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반인의 액티브X, 공인인증서 등에 대한 인식도 대체로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이를 대체할 새로운 보안인증 방법에 대한 노력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http://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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