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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낭만여행, 1박2일 남부투어로 카프리섬까지

중앙일보 2018.02.28 09:00
이탈리아여행은 로마유적지들이 산재한 서양문명의 중심지 '로마'와 가톨릭의 본거지 '바티칸'을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이탈리아의 진정한 매력은 지중해의 낭만을 만끽하는 남부에 있다.
 
이탈리아 남부는 지중해의 에메랄드빛 바다, 해안절벽에 형형색색의 건물들이 계단을 이룬 마을로 유럽인뿐 아니라 한국인들도 많이 찾는 인기휴양지이다. 스펙타클한 드라이브코스인 아말피해안도로를 달려 지중해와 맞닿은 소렌토, 포지타노 등의 소도시들 만나는 낭만여행이다.
 
그러나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점이 있어 유럽가이드투어 업체들은 경쟁적으로 이탈리아남부투어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유럽여행전문 (주)헬로우트래블이 ‘이탈리아남부투어 1박2일’을 출시했다.
 
화산에 의해 사라진 고대도시 '폼페이',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아말피해안도로', 작지만 강렬한 도시 '포지타노', 신비의 푸른동굴의 섬 '카프리'까지 완벽한 이탈리아 남부여행 코스로 구성한 ‘이탈리아남부투어 1박2일’은 오는 4월 16일(월)~10월 29(월)까지 월, 목, 토에 각각 출발해 1박 2일로 진행된다.
 
투어코스는 첫째날 로마를 출발해 폼페이-아말피해안-포지타노, 둘째날 카프리섬으로 이동해 신비한 푸른동글 블루그루토와 카프리시내까지 둘러보는 자유일정이다. 전 일정 전용차량을 이용하며 전문가이드를 동반하고 특별히 폼페이와 카프리섬에서는 로컬가이드가 동행한다.
 
숙소는 놀라에 위치한 4성급 호텔 놀라 홀리데이 인(Holiday Inn Nola Naples Vulcano Buono)이며 모던한 스타일의 객실에는 에어컨, 미니바 및 LED TV 등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주)헬로우트래블 조현서 대표는 “최근 유럽자유여행의 트렌드가 특색있는 근교 소도시를 선호하는 경향이 더욱 강해졌다”며 “이탈리아 로마를 방문했다면 당일 또는 1박 2일의 남부투어는 필수”라고 전했다. 또한 “1박2일 남부투어는 기존 당일코스의 짧은 투어일정에 대한 아쉬움을 보완하고 죽기 전 꼭 가봐야하는 카프리섬까지 둘러보는 일정으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헬로우트래블은 3월 한 달간 안전한 유럽여행의 필수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헬로우트래블 투어 중 차량투어 1개(필수)와 워킹투어 2개, 총 3개의 투어를 신청할 경우 추첨을 통해 안전하고 보안이 강화된 방검가방을, 신청자 전원에게 핸드폰삼각대를 증정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헬로우트래블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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