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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한국이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의 올해 글로벌 모바일 참여지수(GMEI)에서 지난해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GSMA는 50개국 만 18세 이상 성인 5만명(국가당 1천명)을 대상으로 10개 분야 26개 종류의 모바일 활용 사례에 관해 사용여부와 빈도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해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은 10점 만점에 6.0점(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모바일 참여지수가 높다는 것은 모바일 기기로 다양한 서비스를 잘 이용한다는 것으로 한국의 발전된 모바일 환경을 나타내는 지표라고 볼 수 있다. 2위는 카타르(6.0점)가, 3∼5위는 핀란드(5.6점), 스웨덴(5.4점), 오스트리아(5.3점)가 각각 차지했다. 분야별로 보면 우리나라는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방문, 뉴스 읽기, 앱 다운로드 및 사용에서 1위를 차지했다.  
 

http://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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