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열려라 공부] 국내외 관광업계에서 손꼽는 명품 교육프로그램 5종

중앙일보 2018.02.28 00:02 Week& 7면 지면보기
숭실대 숭실호스피탈리티 직업전문학교는 학생들을 관광산업 인재로 키우는 5가지 명품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졸업 직후 실무를 바로 수행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수업 내용이 곧 산업현장인 셈이다.
 

취업·창업 길잡이

 
 
국제 공인 자격증 취득 교육
 
전공별로 관련 자격증 과정이 마련돼 있다. 분야가 세분화돼 있고 국가공인과 국제공인 자격과정까지 개설돼 있다. 예를 들어 관광경영학전공에는 국가공인 CS리더스(관리사), 호텔경영학전공엔 미국호텔업협회와 미국레스토랑협회의 국제자격증, 관광식음료전공엔 국내에서 유일한 국제공인 사케 소믈리에(KIKISAKE-SHI)를 각각 교육하는 과정이 마련돼 있다.
 
 
 
외국어 집중교육·인증시험
 
국내에서 수요가 많은 영어·일본어·중국어를 위주로 학기 중 집중 교육과 방학특강을 운영하고 있다. 기초부터 단계별로 구성돼 학생 맞춤형 지도가 진행된다. TOEIC·JLPT·HSK 등 외국어인증시험 접수와 응시가 교내에서 모두 이뤄진다.
 
 
 
해외 연수·인턴십과 국제감각
 
일본 인턴십은 일본 선플라자 호텔, 니가타현 나카야, 아키타현 산로쿠소 호텔그룹 등 일본 호스피탈리티 산업현장 실무를 제공한다. 세부 영어 연수와 세부 호텔·리조트 인턴십은 영어 실력 향상과 현장경험을 선사한다. 미국·일본·중국 식음료(F&B) 투어 프로그램은 커피산업 현장을 둘러보며 국제감각을 심어준다.
 
 
 
다양한 실무 경연대회·체험행사
 
투어 오퍼레이터 콘테스트는 주제별 관광상품을 만들어 발표하는 무대다. 학생들이 예산 편성부터 홍보물 제작까지 기획하고 전문가들이 심사해 우수 아이디어를 선발한다. 5성급 호텔 호텔리어 체험과 외국어 말하기 대회로 이뤄진 호텔 투어가 해마다 진행된다. 이 행사엔 각 호텔 인사팀에서 나와 취업 특강을 한다. 글로벌 바리스타 챔피언십은 식음료 전문가다운 메뉴 개발 경험을 선사한다. 일본 호스피탈리티산업 전문교육기관(SSI)에서도 현지 자격증 취득과 시장 견학 기회를 제공한다.
 
 
 
커피·사케 전문가 특별교육과정
 
기본에서 창업까지 실무를 속성으로 배울 수 있는 커피 전문가 특별과정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바리스타AP 과정(8주 50시간) ▶커피교육자 과정(15주 83시간) ▶라떼아트전문가 과정(4주 36시간) ▶핸드드립전문가 과정(4주 36시간) ▶로스팅전문가 과정(6주 20시간)▶사이폰전문가 과정(4주 36시간 예정) ▶사케 소믈리에(KIKISAKE-SHI) 전문가 과정(6주 38시간)으로 구성돼 있다.
 
 
 
박정식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