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함께하는 금융] 대중교통·주유소… 시즌 스페셜 통하면 최대 10% 청구할인 혜택

중앙일보 2018.02.2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현대카드X 시리즈는 귀찮은 건 질색인 ‘싱글족’ 입맛에 안성맞춤인 카드다. 현대카드X 시리즈 고객은 카드를 쓰고 청구할인 혜택을 누리기만 하면 돼 간편하다. 우선 모든 사용처에서 0.5~1%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당월 카드 사용금액이 50만원 이상이면 결제액의 0.5%를, 100만원 이상이면 1%를 청구할인해준다.
 

현대카드X 시리즈

또 시즌 스페셜 할인을 통하면 최대 10%의 청구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현대카드는 시기별로 고객의 이용률이 높은 업종·업체를 선정해 할인율을 높여준다. 올해 1분기 시즌 스페셜 할인 가맹점에는 전국 대중교통, SK주유소, 이마트, 이케아가 포함됐다. X카드 고객은 월 최대 3만원까지 5% 시즌 스페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현대카드X3 Edition 2’는 당월 카드 사용액이 200만원 이상인 경우 할인율이 10%로 높아진다.
 
현대카드는 이달 ‘현대카드X 온라인 연쇄할인’을 론칭하고 파격적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사진 현대카드]

현대카드는 이달 ‘현대카드X 온라인 연쇄할인’을 론칭하고 파격적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사진 현대카드]

현대카드는 고객이 할인 혜택을 필요로 하는 상황을 분석해 X 시리즈만의 혜택으로 탈바꿈시켰다. 이달, 현대카드는 X 시리즈 고객 전용 마케팅 프로그램인 ‘현대카드X 온라인 연쇄할인’을 론칭하고 온라인 결제 시 파격적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매주 사용처 한 곳을 선정해 1일 1만원 한도 내에서 결제 금액의 15%를 할인해준다. 또 매월 1회 국내 온라인 쇼핑몰 중 한 곳을 엄선해 결제 시 1일 최대 3만원의 50%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별도 신청 없이 혜택이 주어지는 것도 특징이다.
 
‘현대카드X 온라인 연쇄할인’은 해당 할인처의 전 상품이 할인 품목이다. 또 연쇄할인 기간에는 결제 횟수에 상관없이 혜택이 주어지며 X 시리즈의 기본 할인, 시즌 스페셜 할인과 중복 적용된다. 현대카드 앱을 통해 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매주 새로운 할인처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지난해, 현대카드X 시리즈는 세로형으로 플레이트 디자인을 바꾸고 자유로움을 상징하는 오렌지 계열의 컬러와 함께 재탄생했다. 최근에는 전용 스마트폰 케이스까지 더해 자유롭고 경쾌한 이미지를 더욱 강조한다.
 
X 시리즈는 문화·여가생활 영역에서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현대카드만의 특별한 문화 혜택이 주어진다. 현대카드가 진행하는 ‘슈퍼콘서트’ ‘컬처프로젝트’ 등 문화 이벤트 결제 시 20~3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열리는 문화 행사 입장권 결제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미식 축제인 ‘현대카드 고메위크’에 참가해 유명 레스토랑의 메뉴를 반값에 즐길 수도 있다.
 
카페·쇼핑·영화 등에 활용할 수 있는 ‘현대카드 플래티넘 서비스’도 관심을 받고 있다. ‘현대카드X3 Edition 2’ 고객인 직장인 류혜림(31)씨는 “커피전문점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주말에 주차 때문에 골치 아플 때 플래티넘 무료 주차장도 유용하다”고 소개했다. ‘현대카드 플래티넘 서비스’는 ‘X2 Edition 2, X3 Edition 2’에 탑재돼 있다. X 시리즈는 현대카드X, X2, X3 Edition 2 등으로 구성된다. 연회비는 국내외 겸용(VISA) 기준 2만원에서 7만원까지다. 
 
 
김승수 객원기자(kim.seungsoo@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