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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겨우내 움츠렸던 근육 '삐끗'… 봄철 근육통 등 통증 유형 따라 잡는다

중앙일보 2018.02.28 00:02 주말섹션 4면 지면보기
봄에 의외로 근육통 환자가 많이 늘어난다. ‘봄철 근육통’은 겨울 동안 줄어든 활동량과 관련이 있다. 봄철 나들이 등 활발한 활동으로 겨울 동안 움츠러든 근육에 과도한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대웅제약

일상 속에서 자주 발생하는 단순한 근육통은 대개 1~2주 정도 지나면 자연스럽게 가라앉으므로 근육에 심한 상처를 입은 것이 아니라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이런 근육통을 가라앉히기 위해서는 근육을 가급적 움직이지 않고 휴식을 잠시 취하는 것이 좋다. 특히 해당 부위 근육을 움직이거나 손으로 눌러 압박을 가할 때 더욱 통증이 심해지기 쉬운데, 이런 경우 냉·온찜질 등으로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효과적으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지엔6’ 시리즈는 이지엔6 프로, 이지엔6애니, 이지엔6 이브, 이지엔6스트롱 등 성분별 라인업이 갖춰져 있다. [사진 대웅제약]

‘이지엔6’ 시리즈는 이지엔6 프로, 이지엔6애니, 이지엔6 이브, 이지엔6스트롱 등 성분별 라인업이 갖춰져 있다. [사진 대웅제약]

 
하지만 일상생활을 하면서 반복적으로 근육 부위를 활용해야 하는 경우 통증이 가라앉기 전까지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도 많다. 이때는 근육이완제나 소염진통제로 근육의 긴장을 이완시키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약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는 근육의 통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된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의 대표적인 성분은 이부프로펜, 덱시부프로펜 등이다. 이부프로펜은 세계보건기구의 기초건강을 위한 ‘필수의약품 명단’에 포함된 성분 중 하나이며, 비슷한 진통·해열 효과를 지닌 아세트아미노펜에 비해 작용시간이 더 긴 것이 특징이다. 이부프로펜의 이성질체인 덱시부프로펜은 이부프로펜의 활성 성분만 뽑아 만든 개량 성분으로 이부프로펜의 절반만 복용해도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적은 용량으로 압축된 효과를 볼 수 있는 셈이다.
 
다양한 덱시부프로펜 성분의 소염진통제 중에서도 대웅제약의 ‘이지엔6 프로’는 특히 신속하게 진통 완화를 돕는 제품이다. ‘이지엔6’는 액상형이라 정제에 비해 체내 흡수가 빠르며, 특허기술인 ‘네오솔 공법’과 호박산젤라텐 연질캡슐이 적용돼 근육통 및 류마티스 관절염, 발열을 수반하는 감염증을 빠르게 가라앉혀준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이지엔6’ 시리즈는 IMS 데이터 기준으로 9년 연속 국내 액상형 진통제 누적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브랜드다”고 말했다.
 
‘이지엔6’ 시리즈는 ▶‘이지엔6 프로’ ▶이부프로펜을 주성분으로 해 가벼운 두통에 더욱 적합한 ‘이지엔6애니’ ▶파마브롬 성분이 함유돼 부종을 동반한 생리통 완화에 도움을 주는 ‘이지엔6 이브’ ▶오래 지속되는 강한 진통 효과가 특징인 나프록센 성분의 ‘이지엔6스트롱’ 등 성분별 라인업을 잘 갖춰 통증 정도와 유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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