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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스트레스 많은 3월 불청객 잇몸병, 네 가지 복합제제로 빠르게 다스린다

중앙일보 2018.02.28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한해 중 3월은 새로운 시작이 가득한 달이다. 학교생활이나 직장생활은 낯선 환경에 설렘과 기대로 시작한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대인관계와 낯선 업무로 인해 스트레스가 가득한 달이기도 하다. 신입사원이나 신입생의 경우엔 환영회를 비롯한 각종 술자리로 인해 기름진 안주와 알코올 섭취, 여기에 과로와 수면 부족까지 겹치게 마련이다.
 

명인제약

잇몸병은 일반적으로 구강 내의 세균이나 치태, 치석에 의해 생긴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극심할 경우나 몸 컨디션이 안 좋은 경우 잇몸병이 생기기 쉽다. 술은 잇몸의 출혈이나 염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자체에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당분이 잇몸 속 세균이 좋아하는 환경을 만들기 때문에 과음으로 인한 체력 저하가 면역력 저하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몸 컨디션이 안 좋은 경우 잇몸병이 생기기 쉽다. 이가탄은 네 가지 성분으로 구성된 효과 좋은 잇몸약이다. [사진 명인제약]

몸 컨디션이 안 좋은 경우 잇몸병이 생기기 쉽다. 이가탄은 네 가지 성분으로 구성된 효과 좋은 잇몸약이다. [사진 명인제약]

 
잇몸병은 젊을 때일수록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 대부분 처음엔 심한 통증이 없는 것이 특징이라서 그냥 지나치기 쉽다. 그러나 오래 방치할 경우 치아를 뽑거나 임플란트를 해야 하는 심각한 질환으로 악화될 수 있다.
 
잇몸병의 전형적인 증상으로는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자기 잇몸이 붓고 출혈이 있는 경우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잇몸 질환이 이미 시작되었거나 상당히 진전된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치과를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
 
잇몸병은 크게 치은염과 치주염으로 나뉜다. 치은염은 잇몸에만 염증이 생겨 비교적 가볍고 회복이 빠른 상태의 잇몸병이지만, 치주염은 잇몸 조직과 치아 뿌리까지 손상이 간 잇몸병으로서 더 심해져서 치조골이 파괴되면 발치 및 임플란트까지 갈 수 있는 상태다. 따라서 치과 진료 후 치료를 받아야 하고 치료 후 이가탄과 같은 잇몸약을 함께 복용하면 회복에 더 효과적이다.
 
명인제약 이가탄은 치은염·치주염에 효과가 좋은 잇몸약이다. 이가탄은 ‘제피아스코르브산’ ‘토코페롤아세테이트2배산’ ‘카르바조크롬’ ‘리소짐염산염’ 등 네 가지 성분으로 구성된 복합제제다. 제피아스코르브산과 토코페롤아세테이트2배산은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 손상된 잇몸 조직을 재생시키는 효과가 있다.
 
카르바조크롬은 혈관벽에 작용해 혈관의 저항성을 증가시켜 잇몸출혈을 완화한다. 리소짐염산염은 잇몸의 염증 부위에서 소염작용을 해 발적·부기·통증 등의 증상을 개선한다.
 
이가탄은 그동안 빠른 효과와 간편한 복용으로 소비자로부터 꾸준히 호평을 받아온 잇몸약이다. 이가탄은 처방전 없이 가까운 약국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1회 1캡슐, 하루 3회 복용하면 된다.
 
 
송덕순 객원기자(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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