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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ding&] 호텔 같은 부부침실, 거실엔 모던 소파… '홈플래너'로 신혼집 미리 꾸며보세요

중앙일보 2018.02.28 00:02 3면 지면보기
한샘이 올봄 신혼 인테리어 트렌드로 ‘소확행(小確幸)’을 꼽았다. 이 용어는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을 뜻한다. 한샘은 20평형대 주택에 거주하는 맞벌이 신혼부부가 둘만의 공간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신혼 공간을 제안한다.
 

한샘

먼저 거실 공간은 전체적인 톤을 흰색·분홍색 등 밝은 색상으로 구성해 따뜻한 느낌이 들도록 했다. 가구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안정감을 주는 모던스타일 제품이 눈길을 끈다. ‘밀란 302’ 소파는 기존 패브릭 소파의 단점을 보완한 ‘이노 패브릭’을 적용했다. PU(인조가죽) 소재에 패브릭 패턴을 입힌 것이다. 일반 패브릭 소재처럼 보풀이 발생하지 않고 방수 기능이 있어 오염에 강하다.
한샘이 제안하는 거실 공간 은 전체적인 톤을 밝은 색상 으로 구성해 따뜻한 느낌이 든다. 가구는 깔끔한 디자인 으로 안정감을 주는 모던스타 일이다. [사진 한샘]

한샘이 제안하는 거실 공간 은 전체적인 톤을 밝은 색상 으로 구성해 따뜻한 느낌이 든다. 가구는 깔끔한 디자인 으로 안정감을 주는 모던스타 일이다. [사진 한샘]

 
침실 공간은 부부의 일상이 여행처럼 즐거울 수 있도록 호텔 스타일을 제안했다. ‘유로 501’은 침실을 온전한 휴식과 수면을 위한 공간으로 연출한다. 침대 헤드, 협탁, 화장대 등의 높이와 색상을 동일하게 만들었다. 벽에 붙여 일렬로 배치하면 마치 호텔 스타일의 맞춤 가구를 주문한 것처럼 통일감 있는 공간을 연출한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K·Q침대 한 개로 구성된 ‘기본형’, SS침대 두 개로 구성된 ‘트윈형’, K·Q침대와 SS침대로 구성된 ‘패밀리형’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색상은 ‘미드브라운’과 ‘내추럴화이트’ 중 선택할 수 있다.
 
한샘은 자유자재로 조립 및 변형 가능한 모듈형 가구 ‘에딧(EDIT)’으로 나만의 개성을 담은 서재 공간을 제안한다. 12가지 크기의 철재 프레임에 선반·서랍 등을 조합해 책장, 장식장, 다용도장, 가드닝선반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한샘은 전국 아홉 개 ‘한샘플래그샵’과 80여 개 인테리어 대리점에서 3D 인테리어 설계 프로그램인 ‘홈플래너’로 차별화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침대·소파·바닥재 등 가구와 건자재를 가상공간에 설치하며 집 전체의 어울림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가구 배치가 끝나는 즉시 견적도 확인할 수 있다. 한샘은 전국 4만5000여 개의 3D 아파트 도면을 확보하고 있다. 단독주택도 손쉽게 3D로 구현할 수 있다.
 
한샘플래그샵 논현점·잠실점·대구점은 신혼 모델하우스를 리뉴얼 오픈했다. 가구는 물론 바닥재·창호·욕실 등 건자재까지 패키지로 구매할 수 있다. 다음 달 23일까지 논현점, 잠실점, 대구점 신혼관 매장 후기 사진을 해시태그 ‘#한샘플래그샵OO점’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배은나 객원기자(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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