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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ding&] 세련되고 우아한 키친, 당신의 무대가 펼쳐집니다

중앙일보 2018.02.28 00:02 2면 지면보기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마음은 설레면서도 분주하다. 특히 집안 분위기를 좌우하는 부엌을 어떤 콘셉트로 꾸며야 할 지 고민이 많다. 에넥스는 신혼 분위기를 한껏 더해줄 특별한 혼수 가구를 추천했다.
 

에넥스

에넥스의 ‘클래시(Classy)’는 유럽풍의 클래식한 매력과 트렌디한 색감이 돋보이는 부엌가구다. 도어는 사각 프레임의 장식 패널을 덧댄 웨인스코팅(Wainscoting) 스타일로 정교한 3차원 가공공법으로 마무리했다. 바로크 조각을 연상시키는 풍성하고 화려한 입체감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에넥스는 신혼 분위기를 더하는 유럽풍 주방가구 클래시(위 사진)와 깔끔한 느낌을 주는 쇼콜라를 선보였다. 6면 우레탄 도장으로 색감과 내구성이 뛰어나다. [사진 에넥스]

에넥스는 신혼 분위기를 더하는 유럽풍 주방가구 클래시(위 사진)와 깔끔한 느낌을 주는 쇼콜라를 선보였다. 6면 우레탄 도장으로 색감과 내구성이 뛰어나다. [사진 에넥스]

클래시의 도어는 무광 소재의 화이트·인디고·카키 등 세 가지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다. 또 6면 우레탄 도장으로 처리해 뛰어난 색감과 내구성을 자랑한다. 인디고는 깊이 감 있는 색상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카키는 부드러우면서 세련된 분위기의 주방을 꾸미기 좋으며, 화이트는 깨끗하면서 우아한 느낌을 주는 제품이다.
 
특히 클래시 제품은 ‘히든키친(Hidden Kitchen)’ 콘셉트로 주방에서 보이는 것을 최대한 숨겨 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했다. 좌우 도어의 장식 몰딩은 와이드하게 연결해 마치 장식된 벽면과 같은 느낌으로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손잡이를 도어 컬러에 맞추면 숨겨진 듯 깔끔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손잡이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골드나 크롬 컬러를 선택하면 된다.
 
에넥스는 신혼 분위기를 더하는 유럽풍 주방가구 클래시(위 사진)와 깔끔한 느낌을 주는 쇼콜라를 선보였다. 6면 우레탄 도장으로 색감과 내구성이 뛰어나다. [사진 에넥스]

에넥스는 신혼 분위기를 더하는 유럽풍 주방가구 클래시(위 사진)와 깔끔한 느낌을 주는 쇼콜라를 선보였다. 6면 우레탄 도장으로 색감과 내구성이 뛰어나다. [사진 에넥스]

여기에 환경을 생각한 최첨단 기술과 세련된 디자인이 접목된 쿡탑이나 후드, 수전 등을 적용하면 주방을 한층 더 품위 있게 연출할 수 있다. 후드는 주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요소로 다각형이나 원통형 디자인이나 펜던트 조명 같은 형태를 적용하면 더욱 멋스럽다. 그중에서도 이탈리아 브랜드 팔멕(Falmec)의 ‘프리즈마’ 후드는 은은한 LED 조명으로 주방을 더욱 세련된 분위기로 만들어준다.
 
에넥스의 ‘쇼콜라(Chocolat)’는 모던과 클래식 스타일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부엌가구다. 분할된 도어 면과 입체적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유광 소재에 화이트와 그레이 두 가지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다. 가구 표면은 빛이 반사되는 소재라 더욱 깔끔한 느낌을 준다. 날렵한 스타일의 크롬 손잡이는 유광 소재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매력을 더한다. 이 제품 역시 도어는 6면 우레탄 도장으로 처리해 색감이 뛰어날 뿐 아니라 내구성도 좋다. 상부장의 반투명 유리도어를 측면에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상부장 앞면뿐 아니라 측면까지 도어가 이어져 개방감을 느낄 수 있으며 장식 효과도 낼 수 있다. 측면 개폐가 가능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하부장은 ‘쇼콜라’만의 전용 디자인이 적용됐다. 상부는 1단 서랍으로 구성해 주방용품을 보관하는 데 편리하다. 하부는 터치만으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푸시 타입 도어로 깔끔한 매력을 더했다.
 
붙박이장인 ‘베이직(Basic)’은 다양한 기능을 접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매트화이트와 매트베이지 색상 제품은 최근 주목 받는 페트(PET) 소재를 전면에 적용했다.
 
 
송덕순 객원기자(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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