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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ding&] '홈케어 닥터'가 전문 장비로 7단계 케어… 6년 후엔 새 매트리스로 교체 가능

중앙일보 2018.02.28 00:02 2면 지면보기
신혼집 침실 인테리어는 혼수 장만 시 심혈을 기울이는 부분 중 하나다. 요즘에는 정기적인 관리 서비스까지 제공받을 수 있는 매트리스 렌털이 트렌드다.
 

코웨이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매트리스 렌털 서비스를 시작한 코웨이는 ‘코웨이 매트리스 맞춤케어렌탈’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기준 전체 관리 계정 수는 약 35만8000개.
 
코웨이 매트리스 렌털 시 4개월에 한 번 씩 코웨이 위생관리 전문가 ‘홈케어 닥 터’가 방문해 전문 장비로 7단계 케어 서 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코웨이]

코웨이 매트리스 렌털 시 4개월에 한 번 씩 코웨이 위생관리 전문가 ‘홈케어 닥 터’가 방문해 전문 장비로 7단계 케어 서 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코웨이]

코웨이 관계자는 “침대 매트리스는 세탁이 어렵고 한 번 사면 10년 이상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오염과 변형이 생기기 쉽다”면서 “코웨이 매트리스 렌털 시 4개월에 한 번씩 코웨이 위생관리 전문가 ‘홈케어 닥터’가 방문해 전문 장비로 7단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매트리스 상단 탑퍼와 커버를 새것으로 교체해줘 언제나 처음과 같은 깨끗함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코웨이 ‘트리플 체인지 매트리스’ 2종(CMQ-SL02, CMSS-SL02)은 렌탈 기간 동안 탑퍼를 총 3회 교체해준다. 이 제품은 신체에 직접 닿는 부분인 ‘위생탑퍼’와 체압을 분산시켜 편안한 수면을 가능하게 하는 ‘맞춤탑퍼’를 탑재했다.
 
위생탑퍼는 니트 소재로 만들어져 포근한 느낌을 전달하며 탈부착이 간편해 사용하는 동안 쾌적한 관리가 가능하다. 렌털 기간 중 18개월, 54개월 차(6년 렌털 기준)에 새것으로 교체해준다.
 
코웨이 매트리스 렌털 시 4개월에 한 번 씩 코웨이 위생관리 전문가 ‘홈케어 닥 터’가 방문해 전문 장비로 7단계 케어 서 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코웨이]

코웨이 매트리스 렌털 시 4개월에 한 번 씩 코웨이 위생관리 전문가 ‘홈케어 닥 터’가 방문해 전문 장비로 7단계 케어 서 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코웨이]

트리플 체인지 매트리스는 위생탑퍼 바로 아래에 취향에 따라 경도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탑퍼를 탑재했다. 맞춤탑퍼는 단단한 하드 타입과 부드러운 미디엄 타입으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렌털 기간 중 3년에 한 번 새것으로 교체해줘 처음 샀을 때의 탄탄함을 유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기존 대비 스프링 개수를 약 12% 늘려 신체 굴곡을 섬세하게 받쳐주고 최적의 숙면을 유도하도록 설계됐다. 800여 개의 촘촘한 독립 스프링 구성으로 옆 사람의 뒤척임에도 흔들림이 적다.
 
코웨이 매트리스 렌털 시 6년 후 새 매트리스로 교체 가능해 출산 등 라이프스타일 변화가 생기는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김세용 코웨이 상품전략 부문장은 “트리플 체인지 매트리스는 적은 비용으로 깨끗한 매트리스를 지속적으로 관리받고자 하는 예비부부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혁신적인 제품으로 새로운 혼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리플 체인지 매트리스 2종 CMQ-SL02, CMSS-SL02의 월 렌털료는 각 3만6900원, 3만2900원(6년 렌털 기준)이다. 일시불로 구매할 경우 각 180만원, 160만원(1년 무상 서비스 포함)이다.
 
 
배은나 객원기자(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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