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Wedding&] 피부 빛낼 에센스 우아한 매력의 퍼퓸 봄 신부 위한 최고 선물

중앙일보 2018.02.28 00:02 1면 지면보기
결혼식을 앞둔 예비 신부는 하얀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로 버진 로드를 입장하는 모습을 상상한다. 생애 가장 눈부신 순간을 더욱 빛나게 해줄 아이템을 아모레퍼시픽이 추천했다.
 

아모레 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아름다운 신부를 위한 뷰티 아이템으로 동안 피부를 선사하는 설화수 ‘자정미백에센스’와 로맨틱하고 우아한 매력을 빛내줄 아닉구딸 ‘로즈 폼퐁 오 드 퍼퓸’을 제안한다.
 
피부의 노화는 칙칙함, 잡티, 불균일한 피부 톤 등으로 나타난다. 또한 자외선 등 외부 자극으로 인해 멜라닌이 과다 생성되면 피부에 그늘이 드리워진 듯 칙칙해 보이는 피부 그늘화 현상까지 나타난다.
 
‘동안’이라고 불리는 이들은 맑고 환한 피부를 갖고 있다. 안색이 밝아지면 실제 나이보다 어려 보이기 때문이다.
 
자정미백에센스

자정미백에센스

설화수 ‘자정미백에센스(50㎖/21만원 대)’는 피부 빛을 깨워 맑고 환한 피부로 가꾸어주는 브라이트닝 에센스다. 설화수만의 독자적인 인삼 유래 미백 성분인 백삼사포닌을 함유해 피부를 탄탄하게 채우고 멜라닌의 과잉 생성을 억제한다. 또한 백삼농축다당체 성분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적셔 맑은 물을 머금은 듯 투명한 빛으로 차올라 해말간 피부를 선사한다.
 
수분을 함유하는 성질이 뛰어난 젤 제형은 피부에 펴 바르는 순간 수분감이 시원하게 펴지면서 촉촉하게 스며들어 귀한 백삼의 유효 성분을 전달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로즈 폼퐁 오 드 퍼퓸

로즈 폼퐁 오 드 퍼퓸

아닉구딸 ‘로즈 폼퐁 오 드 퍼퓸(50㎖/19만3000원대, 100㎖/25만5000원대)’은 절정의 우아함을 한껏 드러낸 여성에게서 느껴지는 세련된 매력을 표현한 향수이다.
 
첫 향은 산뜻한 블랙 커런트와 부드러운 라즈베리가 어우러져 달콤한 향을 선사하고 그 후에는 비밀스러운 장미 정원을 떠올릴 수 있는 파우더리한 향기가 사방에 퍼지며 우아하고도 다채로운 여성스러움을 더한다.
 
로즈 폼퐁 오 드 퍼퓸의 매혹적이면서도 위트 있는 패키지 디자인도 눈여겨볼 만하다. 여러 가지 색채를 활용해 여성의 우아함과 함께 만개한 장미로부터 피어나는 향기를 표현하고 손에 들린 장미 부채가 얼굴을 살짝 가려 비밀스러움이 가미되었지만 전체적으로 당당하고 자유로운 여성의 모습을 표현한 일러스트가 제품에 매력을 더했다.
 
로즈 폼퐁 오 드 퍼퓸은 기존에 출시된 ‘로즈 폼퐁 오 드 뚜왈렛’의 천진난만하면서도 사랑스러움으로 가득한 매력과는 또 다른 아이덴티티를 표현한다. 로즈 폼퐁 라인에 완성도를 높였다.
 
아닉구딸 로즈 폼퐁 오 드 퍼퓸은 오는 3월 갤러리아 백화점 압구정점,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현대 백화점 무역점,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bae.eunna@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