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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한 이방카…엑소와 인증샷도

중앙일보 2018.02.26 17:57
[사진 이방카 트위터]

[사진 이방카 트위터]

[사진 이방카 트위터]

[사진 이방카 트위터]

평창겨울올림픽 폐회식 참석차 미국 대표단을 이끌고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이 26일 "한국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이방카 보좌관은 이날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한국은 멋진 첫 방문이었다. 신나고 훌륭했다"고 말했다.  
 
이방카 보좌관은 북한이 ‘북미대화를 할 용의가 있다’고 밝힌 것에 대한 입장 등을 묻는 말에는 답하지 않았다.
 
이방카는 출국에 앞서 자신의 트위터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가수 씨엘, 엑소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수백명의 운동선수들의 놀라운 이야기와 성공을 목격했다"며 "폐회식은 이들에 대한 놀라운 찬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방카는 또 자신의 트위터에 '고맙습니다'라고 한국어로 인사를 하기도 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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