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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 세계 7위, 열정의 평창 불 꺼지다 … “베이징서 만나요”

중앙일보 2018.02.26 01:27 종합 1면 지면보기
한국 세계 7위, 열정의 평창 불 꺼지다 … ’베이징서 만나요“

한국 세계 7위, 열정의 평창 불 꺼지다 … ’베이징서 만나요“

이 땅에서 열린 30년 만의 대축제였다. 2018 평창 겨울올림픽이 17일의 여정 끝에 25일 오후 8시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한국에서 열린 평창올림픽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92개국, 2920명이 참가해 102개의 금메달을 놓고 메달 레이스를 펼쳤다. 한국은 금메달 5개와 은 8개, 동 4개로 스웨덴에 이어 종합 7위에 올랐다. 또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특별출전권을 받은 북한 선수 46명이 참가해 11년 만에 국제 스포츠 이벤트에서 개회식 남북 공동 입장이 성사됐다. 25일 오후 열린 평창 겨울올림픽 폐회식에서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가운데)과 이희범 평창조직위원장(오른쪽)을 비롯한 각국 선수 대표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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