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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강남권 그린벨트 토지 3.3㎡당 99만원에 분양

중앙일보 2018.02.23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서울 서초구 양재동 그린벨트 땅(사진)이 3.3㎡당 99만원에 판매 중이다. 매각지는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거리에 있다.
 
지주가 약 30년간 직접 소유한 땅으로, 국립중앙의료원 신축 이전 부지 바로 옆에 있다. 새 국립중앙의료원은 약 1000개 병상 규모로, 올해 착공에 들어가 2022년 완공될 계획이다. 주변에 경부고속도로 지화화, 양재R&CD 특구 지정 추진, 서초구민체육시설 건설, 파이시티 개발 등 개발호재가 진행 중이다. 분양 관계자는 “해당 토지는 ‘토지거래허가지역’에 포함됐지만, 올해 6월 1일자로 해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의 02-577-8848
 
 
 
이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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