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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부산 바다, 영화관 품은 오피스텔 2860실

중앙일보 2018.02.23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대방건설은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 6-3·4·5블록에 부산 명지 대방디엠시티 센텀오션(조감도)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지하 5층~지상 20층 3개 동, 전용면적 22~48㎡ 2860실 규모다.
 

명지 대방디엠시티 센텀오션

생활여건이 좋다. 단지 반경 1㎞ 안팎에 초등학교 2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1곳이 계획돼 있다. 이마트타운과 CGV, 글로벌캠퍼스타운, 메디컬타운 서부지청·서부지원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개통 예정인 명호IC·명지TG, 도시철도(강서선·하단 녹산선), 천마산 터널 등 이용이 쉽다. 명지IC와 신호대교, 을숙도대교, 거가대교 등이 가깝다. 주변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이 단지를 중심으로 근린공원 1호인 철새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근린공원 4, 5호 또한 대규모로 계획돼 걸어서 공원 이용이 가능하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일부 호실에선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지상 1~2층 상가엔 롯데시네마 입점이 계획돼 있다. 커뮤니티 시설로 헬스장·골프연습장·실내수영장·코인세탁실 등을 갖춘다.
 
주택임대사업자 등록하면 취득세 85%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조망권과 생활여건이 탁월해 주택 임대 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부분의 호실이 3억원 이하라 종합부동산세 합산 배제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 2893-2번지에 있다. 입주는 2021년 3월 예정. 
 
문의 1688-0222
 
 
이선화 기자(lee.se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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