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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여의도 30분대·강남 40분대 서울 생활권

중앙일보 2018.02.23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현대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향산도시개발사업지구(39만5058㎡)에 힐스테이트 리버시티(조감도)를 3월말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1층 52개 동, 2개 단지, 전용면적 68~121㎡ 351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현대건설 자체사업으로 부지 매입부터 시공까지 현대건설이 책임지고 진행한다.
 

김포 힐스테이트 리버시티

단지 인근에 김포도시철도 풍무역이 오는 11월 개통될 예정이다. 풍무역에서 김포공항역(3개 노선 환승역)까지 2개 역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풍무역에서 김포공항까지 10분대, 여의도까지 30분대, 강남까지 40분대면 갈 수 있다. 문화콘텐트 중심 기업도시로 계획된 한강시네폴리스(112만㎡)와 가까워 개발에 따른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근린공원(2만8000㎡)이, 단지 안에는 산책로를 따라 친수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 미세먼지 저감 특화설비, 지진 대비 안전설계, 사물인터넷(IoT) 하이오티(Hi-oT) 시스템 등을 갖춘다. 게스트 하우스를 비롯해 사우나와 독서실 등 입주민 편의시설도 다양하게 들어선다. 아빠와 자녀가 함께 자전거를 수리·조립 할 수 있는 공간도 조성한다. 가구별 계절창고 등도 제공한다. 힐스테이트 리버시티가 위치한 김포시는 청약조정대상지역은 물론 투기과열지구에서 벗어나 있다.
 
견본주택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인근에 3월 말 오픈 예정이다. 
 
문의 1544-1522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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