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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이 평창올림픽 자원봉사자들에게 준 설 선물은?

중앙일보 2018.02.18 11:09
17일 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및 대회관계자를 격려하는 문재인 대통령(왼쪽)과 자원봉사자들이 받았다는 목도리. [사진 효자동사진관 등]

17일 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및 대회관계자를 격려하는 문재인 대통령(왼쪽)과 자원봉사자들이 받았다는 목도리. [사진 효자동사진관 등]

문재인 대통령이 설 연휴에도 쉼 없이 일하는 평창 겨울올림픽 자원봉사자를 위해 선물을 전달했다. 
 
인스타그램에 등장한 목도리 사진. [사진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에 등장한 목도리 사진. [사진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에 등장한 목도리 사진. [사진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에 등장한 목도리 사진. [사진 인스타그램]

17일 인스타그램 등지에는 평창올림픽 자원봉사자들이 올린 문 대통령의 설 선물 인증 사진이 올라왔다. 이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설 명절입니다. 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운 가족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여러분의 노고, 늘 기억하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스티커를 목도리에 붙여 자원봉사자들에게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효자동사진관]

[사진 효자동사진관]

자원봉사자로 추정되는 한 네티즌은 "문 대통령께서 설 선물을 주셨다"며 감사를 나타내기도 했다. 
 
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이날 오후 강원 강릉 아이스아레나 구내식당에서 자원봉사자 및 평창올림픽 관계자와 만찬을 하며 이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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