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얌샘김밥, 프랜차이즈 초보 창업자 체크리스트 지원

중앙일보 2018.02.15 09:00
고용 불안정으로 창업시장 데뷔를 꿈꾸는 초보 창업주가 증가하면서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수요도 크게 늘었다. 초보 창업주들은 창업 경험과 정보가 매우 부족하다. 때문에 어려운 초기 창업 준비를 대신해주고 안정적인 운영 및 매출이 확보된 프랜차이즈와 가맹 계약을 택하는 경우가 많다.
 
프리미엄 분식 브랜드 얌샘김밥은 이러한 초보 창업자들의 어려움에 공감, 18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창업 준비에 관한 얌샘김밥만의 팁을 공유하고 있다.
 
초보 창업주라면 경험하기 힘든 체계적인 교육이 진행되는지?
우선 창업 전 초보자라면 놓치기 쉬운 부분의 교육을 철저히 진행하는지 살펴봐야 한다. 얌샘김밥에서는 본사에서 직접 창업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3단계로 100시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이론 교육에서는 1:1 점주별 담당 슈퍼바이저를 배정하고 회계 관리, 물류 발주, 마케팅 교육 등 총체적인 운영 방식에 대한 설명이 이뤄진다. 조리 교육에서는 다양한 메뉴 조리 방법은 물론 식재료 보관 방법까지 교육해 요리 초보인 창업주도 걱정을 덜 수 있다. 본사 조리 교육이 끝난 후에는 실제 매장에서 조리 및 서비스 교육을 진행해 매장 오픈을 미리 경험해볼 수도 있다.
 
매장 오픈 후 관리 및 지원의 지속 여부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창업 후 관리에 관한 부분이다. 실제로, 창업 후 본사에서 제대로 관리가 이뤄지지 않아, 점주가 직접 주먹구구식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더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얌샘김밥에서는 오픈 당일 본사 운영담당자가 현장에 파견되어, 초보 창업주라면 더욱 혼선이 있을 수 있는 오픈 과정을 지원한다. 또, 점주별로 1:1 배정된 슈퍼바이저가 매장 오픈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를 돕고 있다.
 
창업 초기 회전율 높이기 위해선 조리 시스템도 간단해야
마지막으로 매장을 운영하는 시스템이 간단한지도 중요한 부분이다. 특히 외식업은 식사시간 등 특정 시간대에 고객이 몰리는 경우가 많다. 조리 과정이 간단해야 회전율도 높이고, 고객이 기다리는 시간도 줄어 만족도도 높일 수 있다.  
때문에 얌샘김밥은 본사 직영 공장에서 모든 메뉴를 가공해 한 팩에 담아 공급하는 ‘원 팩’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조리 동선을 최소화하고 조리과정을 줄여 초보 창업주도 쉽게 운영할 수 있고, 본사에서 직접 유통까지 책임져 신선도도 믿을 수 있다.
 
초보 창업주를 위한 얌샘김밥의 창업 정보는 얌샘김밥 공식 홈페이지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1:1 창업 상담 신청도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Innovation Lab

Branded Content

트렌드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