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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국 정보기관 수장들 “북핵 대응 결정할 시간 가까워져”

중앙일보 2018.02.15 00:02 종합 6면 지면보기
미국 정보기관 수장들 ’북핵 대응 결정할 시간 가까워져“

미국 정보기관 수장들 ’북핵 대응 결정할 시간 가까워져“

13일(현지시간) 미 상원 정보위원회의 ‘전 세계 위협’에 관한 청문회에 출석한 크리스토퍼 레이 연방수사국(FBI) 국장, 마이크 폼페이오 중앙정보국(CIA) 국장, 댄 코츠 국가정보국(DNI) 국장, 로버트 애슐리 국방정보국(DIA) 국장, 마이크 로저스 국가안보국(NSA) 국장, 로버트 카딜로 국가지리정보국(NGIA) 국장(앞줄 왼쪽부터). 코츠 국장은 “북한은 2018년에 더 많은 미사일 실험을 강행할 것 같다”며 “북한 지도자들은 협상으로 그것(핵무기)을 없앨 의도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김정은은 핵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한·미 동맹을 끝장내 한반도를 지배하는 전략적 야욕 달성의 수단으로 여기고 있다”며 “북핵 위협에 어떻게 대응할지 결정할 시간이 어느 때보다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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