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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서비스 그룹 토즈 19일 ‘토즈 모임센터 상암점’ 오픈

중앙일보 2018.02.13 16:44
국내 최초 공간서비스 그룹 ‘토즈(TOZ)’가 오는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토즈 본사 내 ‘토즈 모임센터 상암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오픈 일로부터 3월 말까지 상암 첫 방문 고객에 한해 50% 할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토즈 모임센터 상암점은 토즈 본사에서 직접 운영∙관리하는 지점이다. 상암동은 제 2의 여의도로 떠오르고 있는 상권(공중파 3사 및 케이블 티비 입주)일 뿐 아니라, 지하철 6호선과 경의 중앙선이 교차하는 더블 역세권 지역이다. 토즈 모임센터 상암점은 이러한 상권 분석을 통해 업무에 최적화된 전문 공간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선, 토즈 모임센터 상암점에는 최대 50명까지도 수용할 수 있는 중대형 룸들이 마련된다. 별다른 장소 대관 없이 상암동 내부에서 근거리 워크샵 및 세미나, 교육, 컨퍼런스 등이 가능하다. 최근 토즈 측은 사무실이 밀집한 강남 지역을 중심으로 워크샵 및 대규모 미팅을 위한 공간 예약 니즈가 높아진 점을 반영해, 토즈 컨퍼런스 센터를 오픈한 바 있다.
 
또한, 디지털미디어시티 지하철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하여 워크샵 및 회의 후 이동이 용이한 장점을 가졌다. 더블 역세권으로, 상암동 인근 직장인 뿐 아니라 도심 속 근거리 워크샵, 팀회의 장소로서 적합하다.
 
토즈 모임센터 최정빈 팀장은 “토즈 모임센터 상암은 상암 지역 내 회사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면서도, 예비 창업주들 및 가맹점주들에게 현실적인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는 경험을 축적하는 의의를 지닌 매장이 되도록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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