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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로고 골프공 맞춤형 골프기프트 눈길

중앙일보 2018.02.13 14:55
대한민국 대표 골프용품 브랜드 ㈜볼빅(회장 문경안)의 “로고 골프공”이 맞춤형 골프기프트로 인기를 끌고 있다.  
 
기업에서 활용하는 판촉물의 광고 효과는 그 어떤 광고 수단보다도 빠르고 즉각적이기 때문에 회사의 매출을 기대할 수 있으며 저비용으로 회사의 이미지를 각인 시킬 수 있어 많은 업체가 선호하는 광고 수단이기도 하다. 그 중 골프공은 기업의 기념일 선물, 판촉물, 마케팅 및 영업활동을 위한 최고 선호 아이템 중 하나이다.
 
볼빅은 그 동안 많이 사용되어 왔던 정형화 된 화이트컬러의 골프공과 12개 한더즌의 구성으로 된 로고 골프공에서 벗어나 다양한 컬러조합과 함께 수량 및 포장형태 등의 맞춤형 제작을 통해 기업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컬러볼을 활용해 기업의 이미지 및 아이덴티티 표현이 가능하며 3구, 4구, 6구,12구 등 수량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패키지 구성이 가능해 대상에 따른 커스텀 패키지 제작이 가능하다.
 
다양한 컬러볼과 함께 볼마커, 골프티 등의 액세서리의 구성이 가능하며 네모반듯한 종이박스가 아닌 기업이 원하는 다양한 형태의 박스 이외에 플라스틱 및 틴케이스등의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제작이 가능하다. 또한 기업이 원하는 제품의 추가구성이 가능해 콜라보레이션 패키지를 통한 맞춤형 홍보에 효과적이다.
 
볼빅은 골프공 이외에 모자, 양말, 우산, 파우치 등 다양한 골프용품을 함께 취급하고 있어 고객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종류의 판촉물과 선물용품을 주문 제작해 맞춤형 골프기프트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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