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씨피킹 키즈 ESL 프랜차이즈 교육설명회 개최

중앙일보 2018.02.13 14:50
최근 어학교육 시장은 교재 위주에서 간편한 동영상을 기반으로 한 실용 중심으로 급속도로 트렌드 변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또한 높은 휴대폰 보급률과 잘 구축된 인터넷 환경으로 모바일 어학시장도 급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씨피킹코리아(회장 장진우) 키즈 ESL 프로그램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폰과 PC에서 호환이 가능하며 언제 어디서나 교습할 수 있어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고도 영어를 제대로 말하지 못하는 유아, 키즈 학부모들에게 높은 선호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씨피킹코리아 장진우 회장에 따르면 비싼 원어민 학원을 가지 않아도 온라인 현지 촬영 원어민 동영상으로 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 씨피킹코리아가 선보인 씨피킹 키즈 ESL 프랜차이즈 프로그램은 원어민 현지 영상으로만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따라서 교사와 부모에게 영상을 보며 자연스럽게 자녀에 영어로 질문할 교육용 매뉴얼 영상이 제공된다. 이에 어린이들이 영어를 배우면서 스스로 영어 습득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Seepeaking에서는 원생 모두가 원어민 6살 수준의 언어능력을 갖출 수 있는 언어 습득을 위해 현지 100% 원어민 영상으로만 준비돼 있다.
 
또한 Seepeaking 언어습득 프로그램은 세계 최초 1인칭 시점의 동영상 제공을 통해 마치 갓 태어난 한 살 수준의 단계에서 6살 원어민 꼬마 수준까지 모든 대화를 알아 듣고 틀린 문장과 발음을 가지고 거침없이 말할 수 있는 원어민 6살 수준의 언어 습득을 목표로 한다.  
 
씨피킹코리아 장진우 회장은 “기존 주입식 어학 교육으로 언어를 배우기 쉽지 않지만 Seepeaking의 콘텐츠는 실생활 속 현지인의 언어를 먼저 듣고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획기적인 방식”이라며 “이러한 획기적인 습득 방식은 향후 세계의 많은 나라의 영어 시장에 많은 변화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국내에서 시행되는 영어 교육의 상당수는 언어를 암기하고 문법, 패턴을 공부하는 방식으로 지워진다. 반면 Seepeaking은 보고 듣고 추측하고 이해하고 따라 말하며 언어를 언어로 가르치고 있다.  
 
씨피킹 키즈 ESL 프랜차이즈 측은 “원어민 교사 없이 원어민 교사의 역할을 원어민 영상과 교육용 매뉴얼으로 통해 이뤄지므로 대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나 영어에 열심히 있다면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씨피킹코리아는 씨피킹 키즈 ESL 전국 프랜차이즈 교육설명회를 2월 20일부터 3월 2일까지 서울코엑스를 시작으로 전국투어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설명회에는 사상체질로 인지도 높은 임동구 박사와 SNS마케팅 김호천 교수 강의가 계획 됐다. 또한 씨피킹코리아는 참가자들을 위한 40만원 상당의 꼬냑다이아몬드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으로 행사에 참여한 예비 창업자들과 학원장들을 격려하며 좋은 교육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