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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브랜드가 판매하는 '평창 올림픽' 스냅백 가격은

중앙일보 2018.02.13 10:35
지드래곤(왼쪽)[사진 인스타그램]

지드래곤(왼쪽)[사진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29·본명 권지용)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에서 평창 겨울올림픽 스냅백을 판매하고 있다.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피스마이너스원 측은 12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평창 올림픽 스냅백(PMO PYEONG CHANG OLYMPIC SNAP BACK)'을 판매한다고 알렸다. 평창 올림픽 스냅백은 '평창(PYEONG CHANG)'이라는 흰 글씨가 적힌 검은색 모자다. '20' '18' 사이에는 올림픽 오륜기를 떠올리게 하는 피스마이너스원 로고 다섯개가 나열돼있다. 
 
[사진 피스마이너스원 홈페이지]

[사진 피스마이너스원 홈페이지]

이 모자는 현재 홈페이지에서 50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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